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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란, 문화유산·전통공예·콘텐츠·관광 협력 확대 논의
살레히 아미리 장관은 "문화·관광 분야 발전의 성공 사례로서 대한민국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라며 "추후 문화유산, 전통공예, 콘텐츠, 관광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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