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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예산안 타결한 추경호·박홍근, 이번엔 대구 국비로 만났다
대구권 광역철도 예비차량 구매비로는 140억원을 요구했다.추 시장은 "대구가 건의한 사업들은 안전한 대한민국과 국가균형발전, 첨단산업 육성, 문화강국 실현이라는 정부 정책 방향과 맞닿아 있다"며 "정부예산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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