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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28년 만에 국내 최초 심방세동 시술 8천례 돌파
바탕으로 중증 부정맥 환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진료와 연구, 교육을 긴밀하게 연결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부정맥 치료기관으로서 대한민국 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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