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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청년 최고위원, 청년대변인…‘지도부 스피커’ 소비문화 여전”
김윤철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는 “청년이 결국 3040이 되고, 5060이 되는 만큼 청년 문제는 특정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기성 정치세대는 줄 세우기 식으로 청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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