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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빛난 초대 MVP 엄준상, 한국 야구 아시아 정상 이끌었다
강원일보사가 주최한 전국리틀야구대회 초대 MVP 출신 엄준상(18·덕수고)이 대한민국의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엄준상이 주장으로 나선 한국 U-18 야구대표팀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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